GS건설, 4252억원 규모 리모델링 공사 계약
GS건설, 4252억원 규모 리모델링 공사 계약
  • 천동환 기자
  • 승인 2022.07.27 07: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년 12월 시공권 따낸 '수원 영통주공5단지' 사업
GS건설 주거브랜드 자이 BI. (자료=GS건설)
GS건설 주거브랜드 자이 BI. (자료=GS건설)

GS건설이 작년 12월 수주한 공사비 4252억원 규모 '영통주공5단지 리모델링'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은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과 지난 26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주공5단지 리모델링사업 공사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GS건설은 신나무실주공5단지 조합이 발주한 지하 3층~지상 21층 18개 동 1587세대 규모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사를 맡는다. 계약 금액은 약 4252억원(부가가치세 별도)으로, 이는 GS건설의 작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4.7% 규모다. 계약 기간은 공사 시작일로부터 42개월이다.

GS건설은 작년 12월 신나무실주공5단지 조합으로부터 이번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cdh4508@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