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예·체능 꿈나무에 총 10억원 지원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예·체능 꿈나무에 총 10억원 지원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2.07.2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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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발굴 및 개발 지원
(왼쪽부터)성대규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이사장과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왼쪽부터)성대규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이사장과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성대규 이사장과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신한라이프 장학 프로그램' 장학금 전달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아동들의 재능 발굴과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 300명을 선발하고 장학금 총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약 1500명 아동의 꿈을 지원해오고 있는 신한라이프 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예술 분야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아동이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재능계발을 포기하지 않도록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에는 '꿈 찾기 장학생' 250명에게 재능 발굴을 위해 인당 연간 200만원을, '꿈 키우기 장학생' 50명에게 재능 계발을 위해 인당 연간 10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성대규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지원과 더불어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항상 고민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qhfka718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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