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업무 성향 분석 프로그램' 출시
롯데건설, '업무 성향 분석 프로그램' 출시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2.07.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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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별 강점 발굴·소통 강화 등 효과 기대
JBTI 오픈 포스터. (자료=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지난 11일 업무 성향 분석 프로그램 'JBTI'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JBTI는 MBTI를 모티브로 만든 직원 업무 성향 분석 프로그램으로 롯데건설이 전문 파트너사 더플레이컴퍼니, 한양대 교육공학과 이윤수 교수팀과 함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JBTI 유형은 △행동대장 △스파클링 사이다 △플랜마스터 △아이디어 요정 △휴먼 허브 △팀 닥터 등으로 구성된다.

롯데건설은 직원 유형 파악을 통해 각자 업무 강점을 발견하고 직원 간 소통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동료와 자신을 비교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업무 성향 분석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업무의 이해도를 높여 협업 시너지가 극대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변화를 선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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