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도청이전 신도시 총괄계획가 자문제도 운영
충남도, 도청이전 신도시 총괄계획가 자문제도 운영
  • 충남/김기룡기자
  • 승인 2009.12.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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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충남도청이전 신도시의 각종 계획수립 및 변경사항에 대한 총괄자문을 수행하는 MP(Master Planer)제도가 운영된다.

충남도는 도청이전 신도시 사업과 관련, 앞으로 수립·변경되는 모든 계획이 개발계획 기조하에 연계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MP(총괄계획가) 자문제도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용찬 도청이전본부장은 "개발계획에서 제시하고 있는 기본컨셉을 유지하며 명품신도시 조성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시계획·환경·건축·교통분야 전문가를 MP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과 예산군 일원에 조성되는 충남도청이전 신도시는 6월 16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 중이며 2012년 까지 도청이전을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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