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온라인 자산관리 상담 'PrimePB센터' 오픈
KB증권, 온라인 자산관리 상담 'PrimePB센터' 오픈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2.07.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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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상담 대응팀 구성…자산관리 니즈 충족
(왼쪽부터) 김유진 KB증권 Prime센터장과 금원경 강남지역본부장, 이경태 PrimePB센터장, 이홍구 WM영업총괄본부장,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이 지난 4일 대치동 사옥에서 PrimePB센터 오픈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증권)
(왼쪽부터) 김유진 KB증권 Prime센터장과 금원경 강남지역본부장, 이경태 PrimePB센터장, 이홍구 WM영업총괄본부장,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이 지난 4일 대치동 사옥에서 PrimePB센터 오픈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증권)

KB증권은 지난 4일 비대면 온라인 소비자의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 강화를 위해 ‘PrimePB센터’를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PB센터는 ‘디지털 자산관리 상담의 힙플레이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비대면 온라인 소비자에게 사각지대 없이 촘촘하고 강화된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설됐다. 특히 소비자 자산관리 니즈에 맞춰 소비자군별 상담 대응팀을 마련하고 운영된다.

KB증권은 이를 위해 지난 5월 주식과 금융상품의 경험이 풍부함 PrimePB 35명을 선발하고 2달여 동안 △비대면 소비자 응대 및 상담 스킬 △자산관리를 위한 지식 △온라인매체 활용법 등을 집중 교육했다.

이에 기존 15명을 포함한 총 50명의 PrimePB는 비대면 온라인 소비자를 전담해 각종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 자산관리 상담에 대한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스킬 업 과정을 거쳐 주식, 금융상품은 물론 기본적인 세무, 부동산 관련 상담 서비스까지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홍구 KB증권 WM영업총괄본부장은 “코로나19 시국이 끝나도 비대면 온라인 고객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 디지털과 PB상담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태의 효율적이고 가치가 높은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성과 추이를 살피면서 필요할 경우 PrimePB 조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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