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외환법 손본다…신고 완화·업무 범위 조정 중점
정부, 외환법 손본다…신고 완화·업무 범위 조정 중점
  • 문룡식 기자
  • 승인 2022.07.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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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신외환법 재정 방향 세미나 개최, 독자 제재 근거 마련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23년 만에 외국환거래법(외환법) 개편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장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최근 경제 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추세에 발맞추고, 외환시장 참여자를 늘리기 위한 제도개선이 골자다.

m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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