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국 계명대 교수, 다양한 사례 분석 통한 ‘사회적기업의 창업’ 출간
김영국 계명대 교수, 다양한 사례 분석 통한 ‘사회적기업의 창업’ 출간
  • 김진욱 기자
  • 승인 2022.06.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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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사진, 남·63세) 계명대 벤처창업학과 교수가 최근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적기업의 창업, 이론과 실제에 관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한 실전전문서 ‘사회적기업의 창업 이론과 실제’를 발간했다.

이번 저서는 지난 2017년도부터 출간된 <4차산업혁명과 실전창업전략>, <창업과 액셀러레이터 for 성공전략>, <4차산업혁명과 창업금융>, <4차산업혁명과 글로벌핀테크 for 창업(교육부 및 대한민국학술원 우수저서 학술상 선정)>, <4차산업혁명과 실전창업보육> 등 순차적로 발간된 실전창업전문시리즈다.

김 교수는 이번 저서에서 4차산업혁명시대의 도래에 따라 선진국과의 비교사례를 통한 한국형 사회적기업의 이론 및 실전(실무)창업지침서 발간의 필요성을 크게 강조하였다.

특히 이번 저서는 정부 및 산업계, 학계 등에 미치는 파급효과 및 실전(실무) 중심의 전략적 제언과 시사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국내외의 학술적인 연구가치뿐만 아니라, 관계기관과 동종업계 및 사회적기업가들에게 실전(실무) 활용도 및 공헌도가 상당히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아일보] 대구/김진욱 기자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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