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워홈, 구본성 이사진 교체 무산…구지은 체제 유지
[속보] 아워홈, 구본성 이사진 교체 무산…구지은 체제 유지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2.06.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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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좌)과 구자은 아워홈 부회장 대표이사. [제공=아워홈]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좌)과 구자은 아워홈 부회장 대표이사. [제공=아워홈]

아워홈은 29일 마곡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가운데,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이 제안한 이사진 개편 안건(신임 이사 48명)이 부결됐다. 

이에 따라 구지은 현 아워홈 부회장 대표의 경영체제는 유지될 전망이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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