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급증하는 음주운전
[독자투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급증하는 음주운전
  • 신아일보
  • 승인 2022.06.29 14: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창희 곡성경찰서 경무계장
 

음주운전은 술이나 약물을 음용한 후 정상 상태로 신체가 회복되기 이전에 교통수단을 운전하는 행위를 말하며, 차마(車馬)의 운동력이 지니고 있는 위험성 때문에 범죄 행위로 규정하고 엄중하게 처벌하고 있으나 음주운전 및 사고는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실정이다.

/김창희 곡성경찰서 경무계장

master@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