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대표적인 언론사로 우뚝 서시길
대표적인 언론사로 우뚝 서시길
  • 신아일보
  • 승인 2006.06.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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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회의원

신아일보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둔다”는 경제의 원리에 가장 충실한 신문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따라서 광복이후 언론기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시기에 기업을 일으켜 오늘날 전국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신아일보는 오늘로써 창간 4돌을 맞이하는 젊은 신문사 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을 관장하는 종합지로써, 신중한 기사의 선택과 사실을 객관적으로 기사화하는 능력, 비판정신과 책임감 등 풍부한 창조성을 선보임으로써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창간기념일을 맞아 신아일보의 이 같은 비약적인 발전에 축하드립니다.
사실 신문들은 저마다 객관성과 공정성을 내세우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엄밀한 의미에서 객관성이나 공정성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아일보는 이 같은 공정성의 기준을, 국민적인 합의와 국가와 민족의 이익에 두고 있다니 참으로 올바른 편집방향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신아일보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은 이런 연유에 기인한다고 보여 집니다.
다만 오락과 광고의 기능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보여 지는데 이는 자본이 취약한데서 비롯되는 불가피한 현상이라고 이해되기도 하지만, 이유야 어떠하던 간에 하루빨리 이를 정상의 궤도로 올려놓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브랜드”도 최정상인 신아일보가 명실상부하게 한국을 대표하는 언론기업으로 우뚝 서는 날이 빠른 시일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이를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경영진과 직원 여러분께 창간기념일을 맞이하여 축하메시지를 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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