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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신뢰 바탕 건전하고 합리적 정론 가치 추구
독자 신뢰 바탕 건전하고 합리적 정론 가치 추구
  • 신아일보
  • 승인 2006.06.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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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열린우리당 대전 국회의원

신아일보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 언론은 신문, TV, 인터넷 등으로 다양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종이 신문의 중요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편적인 사실의 보도 보다는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진실보도가 절실하다는 것입니다.
신문은 비판을 생명으로 하지만 국민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주는 밝은 기사를 많이 보고 싶습니다.
신아일보는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 신문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는 열정과 지혜를 갖추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또한 독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하고 합리적인 정론의 가치를 추구해 나가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신아일보의 창간 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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