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건설 현장 관계자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행복청, 건설 현장 관계자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2.06.2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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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드론 등 활용한 사고 예방 능력 향상 기대
(사진=신아일보DB)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23일 행복도시 건설 현장 감리단장과 현장 대리인, 안전 관리자 등 100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의 '스마트 건설 안전의 현재와 미래'와 김곤묵 포스트구조기술 소장의 '건설 현장 가설 구조물 안전 관리'가 발표됐다.

행복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IoT(사물인터넷)와 로봇,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가설 구조물 관련 안전사고 예방 능력이 향상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성현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행복도시 내 건설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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