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회,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손보협회,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2.06.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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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1억6000만원 후원 물품 지원
(사진=신아일보DB)
(사진=신아일보DB)

손해보험협회는 경기도 성남시 노숙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을 방문해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손해보험협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무료 급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노숙인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안나의 집에 약 1억6000만원 상당의 식자재 등 후원 물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오고 있다.
 
정지원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이번 사랑의 도시락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해보험협회는 금융권 공동 새희망힐링펀드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맞춤형 동화책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qhfka718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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