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당선 확정… 현재 득표율 59.48%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 확정… 현재 득표율 59.48%
  • 강민정 기자
  • 승인 2022.06.0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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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심' 통했나… 노영민 18.97%p 앞서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지난달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선대위발대식 및 광역단체장 공천장 수여식에서 이준석 대표로부터 공천장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지난달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선대위발대식 및 광역단체장 공천장 수여식에서 이준석 대표로부터 공천장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기를 쥐었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59.48%(20만7332표)로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후보(40.51%·14만1160표)를 18.97%p로 앞서 당선이 확실시 됐다. 개표율은 51.38%이다.

김 후보는 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냈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인 신분일 당시 특별고문을 지내 '윤심'을 지녔다고 평가받았다.

mj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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