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7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267명 원서 접수
고양, 7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267명 원서 접수
  • 임창무 기자
  • 승인 2022.05.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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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25.2대1... 도시관리공사 기술직 126대1 최고

경기도 고양시는 2022년 7개 공공기관 직원 90명 통합채용에 2267명이 원서를 접수해 공개채용 경쟁률이 평균 25.2대1로 최종 마감됐다고 25일 밝혔다.

기관별 응시자 접수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가 20명 모집에 1067명이 지원, 평균 5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술직(전기) 7급의 경우 1명 모집에 126명이 지원해 126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킨텍스 53.7대1(10명 모집 537명 지원), △고양산업진흥원 35대1(5명 모집 175명 지원), △고양문화재단 20.6대1(13명 모집 268명 지원), △고양국제꽃박람회 6.3대1(3명 모집 19명 지원), △고양시정연구원 6대1(2명 모집 12명 지원), △고양시청소년재단 5.1대1(37명 모집 189명 지원)로 집계됐다.

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6월11일에 2차 필기시험이 치러진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시험장소 등 필기시험 세부사항은 6월7일 시 통합채용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더불어 시는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면접전형까지 채용의 전과정을 주관한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를 대비해 안전한 시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험 전후로 시험장 전체를 방역 소독하고, 모든 응시생 및 감독관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신아일보] 고양/임창무 기자 

bluesky6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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