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상담사 권익보호 위해 MOU 체결
NH농협카드, 상담사 권익보호 위해 MOU 체결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2.05.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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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감성 Care 프로그램' 운영
(왼쪽부터)송원창 농협카드 카드고객행복센터장과 이숙련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이 지난 24일 농협카드고객센터에서 '감성Care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카드)
(왼쪽부터)송원창 농협카드 카드고객행복센터장과 이숙련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이 지난 24일 농협카드고객센터에서 '감성Care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부산 연제구 농협카드고객센터에서 상담사의 심리안정과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한 '감성 Care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상담사 보호와 정신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서울 용산 여성인력개발센터와의 업무협약에 이은 두 번째 체결이다.

감성 Care 프로그램은 여성인력지원 특화기관인 동래 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라탄 공예 가방 만들기 △나만의 트레이 만들기 △천연스킨&에센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상담사 심리치료와 정서적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NH농협카드는 활기찬 근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담사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심리적 안정감 제공 및 감정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최근 고객 응대 근로자의 정신건강 관리와 적극적인 보호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상담사의 정신건강 보호와 회복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qhfka718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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