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손사래에 산업은행 개편론 재조명
황영기 손사래에 산업은행 개편론 재조명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2.05.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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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연전연패에 '무용론'…부산행에 인베스팅 방점 찍나
(사진=KDB산업은행)
(사진=KDB산업은행)

KDB산업은행의 새 수장 찾기가 쉽지 않다. 이를 두고 여러 거물이 거론되고 있지만 내부조직의 환골탈태가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거세다. 대우조선·쌍용차·KDB생명 매각에 연달아 불발탄을 쏜 여파가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회사 관리 방식에 문제 있다는 소리가 적잖게 나오는 대목이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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