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중앙역 단원신협 앞 광장에서 ‘출정식’
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중앙역 단원신협 앞 광장에서 ‘출정식’
  • 문인호 기자
  • 승인 2022.05.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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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9일 오후 6시 4개 지역협의화와 함께
제종길 후보 출정식. (사진=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제종길 후보 출정식. (사진=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제종길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의 선거운동 출정식이 중앙역 단원신협 앞 광장에서 19일 오후 6시 열린다.

민주당 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선거 시작일인 19일 낮 유세 일정을 소화한 후 안산상록갑·을 지역위원회와 안산단원갑·을지역위원회 위원장과 시·도의원 후보자, 지지자 등이 총출동한 가운데 승리를 다짐하는 출정식을 갖는다.

제 후보 선대위는 6.1지방선거 운동 기간이 이달 19일부터 오는 31일 자정까지 13일 간 가능해짐에 따라 본격 유세 일정에 나선다.

제 후보는 유세 첫날인 19일 유권자를 직접 만나는 현장 투어를 실시하고 오전10시 성포예술광장에서 열리는 ‘상록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김철민 국회의원)’ 출정식에 이어 당일 오전 11시30분 단원구 선부광장로 23 세이브시티 지역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열리는 ‘단원갑 지역위원회(위원장 고영인 국회의원)’ 출정식에 잇따라 참석한다.

이어 제 후보는 마을자치넷 정책협약식 등의 일정 후 오후4시 본오동 세반사거리에서 열리는 ‘상록갑지역위원회(전해철 국회의원) 출정식에 이어 오후5시 단원신협 앞 광장에서 열리는 단원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김남국 국회의원) 출정식에 각각 참석한다.

제 후보는 4개 지역위원회 출정식에 이어 단원신협 앞 광장에서 안산시장 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당 도·시의원 후보자들과 총출동 출정식을 갖는다.

제종길 후보는 “‘문제는 속도다. 빠른 일상 회복, 경제시장 제종길’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코로나로 지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시민들에게 경제와 일상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하겠다. 신도심 3곳을 개발해 풍요로운 안산을 만들 계획을 세운 도시전문가 제종길의 지지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전해철·고영인 국회의원은 18일 선대본 회의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공조직을 적극 활용하는 선거를 치르겠다. 안산시장 후보 중심의 유세와 출정식을 갖고 시·도의원 후보와 협력하는 유세활동을 펼쳐야 한다. 모든 선거는 위기의식을 갖고 모두가 자신이 후보자라는 심정으로 뛰어야 승리할 수 있다. 당원과 지지층은 물론 무당층과 부동층까지 끌어들이는 전략을 펼쳐야 한다. 민생 살피고 경제 살리는 제종길 안산시장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격려했다.

mih25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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