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음료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 검토 중"
LG생활건강 "음료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 검토 중"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2.05.18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푸르밀 인수설 '솔솔'…"결정된 사항 없어"
LG생활건강 CI
LG생활건강 CI

LG생활건강은 18일 푸르밀 인수설과 관련해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최근 LG생활건강 측 실무진과 회의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아직 실사 전으로 사업성을 평가 중이라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LG생활건강은 “푸르밀 인수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음료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LG생활건강은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한다고 덧붙였다.

ksh333@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