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분양] '정관풀리페' 지난주 최고 청약 경쟁률
[주간분양] '정관풀리페' 지난주 최고 청약 경쟁률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2.05.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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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평균 414대1…7가구 모집에 2900건 몰려
(이미지=신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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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청약홈을 통해 청약받은 단지 중 '정관풀리페' 아파트가 평균 414대1로 가장 높은 1순위 경쟁률을 기록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9~13일 전국 아파트와 도시형생활주택 9개 단지가 청약받았다. 

지난주 청약 마감 아파트 단지 중에는 '정관풀리페'가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12일 1순위 청약받은 이 단지는 7가구 모집에 2900건을 접수해 평균 414.29대1 경쟁률을 보였다. 20일 당첨자 발표 후 오는 7월6~8일 계약한다.

정관풀리페는 지난 2016년 입주한 공공임대 분양전환주택이다. 의무 임대 기간 종료 후 임차인이 분양을 포기하거나 부적격 사유가 발생한 가구를 대상으로 이번에 청약받았다. 

10일 1순위 청약에 나선 '초혁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브릿지'는 특별공급을 뺀 253가구 모집에 7077건을 신청받아 27.97대1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1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계약을 맺는다.

같은 날 1순위 청약을 받은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르테르'는 특별공급 제외 348가구 모집에 8350명이 청약해 평균 23.99대1 경쟁률을 나타냈다. 당첨자 발표일은 17일이고 계약일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인 '진주의 봄 프리미엄'은 9~10일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뺀 617가구 모집에 3120건이 접수돼 5.06대1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13일 당첨자를 발표했고 20~23일 계약한다.

도시형생활주택인 '신설동역 자이르네 도시형생활주택'은 143실 모집에 964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6.74대1을 기록했다. 당첨자는 13일 발표했고 계약은 16~17일 이뤄진다.

sout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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