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분양]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지난주 최고 청약 경쟁률
[주간분양]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지난주 최고 청약 경쟁률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2.04.2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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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평균 27대1…278가구 모집에 7543명 몰려
(이미지=신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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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청약홈을 통해 입주자를 모집한 단지 중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아파트가 평균 27대1로 가장 높은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8~22일 전국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9개 단지가 청약받았다.

지난주 청약 마감 아파트 단지 중에는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이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1~2단지 278가구 모집에 7543건을 접수해 평균 27.1대1 1순위 경쟁률을 보였다. 1단지 당첨자 발표일은 27일이며 2단지 당첨자는 28일 발표한다. 계약은 두 단지 모두 내달 10일부터 14일까지 맺는다.

'힐스테이트 창원 더퍼스트'도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 이 단지는 1116가구 모집에 2만1550건을 접수해 평균 경쟁률 19.3대1을 기록했다. 당첨자는 27일 발표되며 계약 예정일은 내달 9일부터 16일까지다.

'엘리프 송촌 더파크'는 526가구 모집에 5562명이 청약해 평균 10.5대1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오는 28일 당첨자가 발표되고 내달 16일부터 22일까지 계약한다. '아산 벨코어 스위첸'은 210가구 모집에 1783건을 접수해 평균 경쟁률 8.5대1로 청약을 마쳤다. 당첨자 발표일은 26일이며 계약은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체결한다.

분양 전환 후 잔여 가구를 모집한 '남양주 부영 사랑으로'는 95가구 모집에 448명이 접수해 4.7대1로 청약을 마쳤다. 28일 당첨자 발표 후 내달 9~11일 계약한다.

이 밖에도 '리더스시티 5블록'은 △74㎡A △74㎡B △84㎡A △84㎡B 주택형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고 '브라운스톤 인터포레'는 74㎡ 주택형만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 '안성 공도 센트럴카운티 에듀파크'는 모든 주택형이 2순위에서도 공급 가구 수만큼 청약자를 모으지 못했고 오피스텔 '인천 숭의역 엘크루'도 청약 미달을 기록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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