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석탄박물관 전등기구 교체
태백, 석탄박물관 전등기구 교체
  • 태백/김상태기자
  • 승인 2009.11.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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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는 지난 1998년 태백 석탄박물관 개관 이후 전등기구 및 전등노후로 인해 화재 및 관람객의 안전이 요구됨에 따라 기존 전등기구들을 할로겐 및 삼파장 전등으로 교체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내년 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현재 석탄박물관내에 있는 1111개의 형광등을 에너지절약형 LED전등으로 전량 교체하고 에너지 절약과 함께 고효율 전등기구로 교체해 전시실 내부 시설물의 분위기를 쇄신시킬 계획이다.

또한, 전시실 내부의 냉방비용의 절감과 에너지 절약에 따른 예산절감 효과 극대화와 누전으로 인한 화재발생 등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관람객들이 아득하고 쾌적한 문화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