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쿡] 4월 2주, 로맨틱 신혼 식탁…덴비 외 3가지 테이블웨어
[키친쿡] 4월 2주, 로맨틱 신혼 식탁…덴비 외 3가지 테이블웨어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2.04.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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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코로나19 시대. <신아일보>는 일상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주기로 했다. 생활 속 뗄 수 없는 ‘교육, 가전‧가정제품, 자동차, 게임’ 5대 분야를 선정, 매주 분야별 알찬 정보를 접할 수 있게 전달한다. 이에 ‘위클리 시리즈’ 코너를 마련, △알림장 △가전숍 △키친쿡 △주차장 △PC방 타이틀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독자들을 찾아간다.
‘키친쿡’은 부엌에 다채로움을 더하는 다양한 요리·주방용품 소식을 담는다.

덴비 ‘모더스 라인’. [사진=덴비코리아]
덴비 ‘모더스 라인’. [사진=덴비코리아]

4월2주 ‘키친쿡’은 산뜻한 신혼 식탁 연출을 위한 테이블웨어 제품군이다. 덴비는 아름다운 원석에서 모티프를 얻은 ‘모더스 라인’으로, 로얄코펜하겐은 국화를 추상화한 핸드페인팅 패턴의 ‘블루 플레인 5종’으로, 코렐은 아기자기한 귀여움의 ‘곰돌이 푸의 세번째 에디션’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덴비- 유려한 원석 패턴…‘모더스 라인’

덴비 모더스는 200년 장인정신이 집약된 프리미엄 컬렉션이다. 유려한 원석에서 영감을 얻은 감각적 색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파도가 지나간 흔적과 같은 옴브레 효과를 패턴과 질감으로 표현했다. 아름다운 원석 색상은 ‘문스톤’, ‘코랄’, ‘제이드’와 ‘스페클&마블’ 총 4가지 패턴으로 구성돼 모던한 테이블 스타일링을 돕는다. 덴비 모더스는 한식, 브런치, 홈카페 등 다양한 테이블 세팅에 활용하기 좋은 보울, 플레이트, 종지, 저그, 머그 등 총 48종 제품군을 갖췄다.

◇로얄코펜하겐- 장인 손길 담은 핸드페인팅 …‘블루 플레인’

로얄코펜하겐은 브랜드 첫 디너웨어 라인 ‘블루 플레인’ 신제품을 선보인다. 블루 플레인은 국화를 추상화한 핸드페인팅 패턴과 조개 표면을 연상시키는 고유한 플루티드 문양을 갖춘 로얄코펜하겐 대표 컬렉션이다. 이번 신제품은 튜린, 볼, 컵앤소서, 캔들 홀더, 스푼 등 총 5종이다. 튜린은 4.6리터(ℓ) 크기로 나눠먹는 국물 요리, 갈비찜 등을 담기 적합하다. 볼은 90밀리리터(㎖) 사이즈로 출시돼 소스를 담는 종지로 활용 가능하다. 컵앤소서는 티타임을 즐기기에 알맞다. 보티브 캔들홀더는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스푼은 로얄코펜하겐 상징 패턴을 핸드페인팅으로 섬세하게 그려냈다.

코렐 ‘곰돌이 푸의 세번째 에디션’. [사진=코렐]
코렐 ‘곰돌이 푸의 세번째 에디션’. [사진=코렐]

◇코렐- 인기 캐릭터가 식탁에…‘곰돌이 푸의 세번째 에디션’

코렐 브랜드의 테이블웨어 코렐은 디즈니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의 세번째 에디션’을 출시했다. 코렐 ‘곰돌이 푸의 세번째 에디션’은 귀여운 드로잉 디자인과 곰돌이 푸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더해진 제품이다. 밥공기, 국 대접, 면기는 앞뒤로 패턴이 달라 상황과 음식 종류에 따라 플레이팅 연출이 가능하다. 또 기본 한식 차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국형 밥공기와 국공기를 비롯해 원형·사각접시·삼절접시·생선접시·면기 등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출시돼 다채로운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다.

◇테팔- 한국인 식습관 반영…‘트레져 인덕션 냄비’

테팔 트레져 인덕션 냄비는 한국 소비자를 위해 냄비 사용 습관을 분석해 개발된 한국형 냄비로 뚝배기, 라면, 찌개, 전골, 국에 최적화된 5가지 제품으로 세분화됐다. 뚜껑에는 테팔만의 끓어넘침 완화 기능이 적용됐다.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가열 기구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테팔 특수 3중 인덕션 바닥의 고른 열전도로 오랜 사용에도 바닥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최적의 요리 시작 온도를 알려주는 테팔 열센서와 강력한 내구성의 티타늄 코팅으로 미역국, 소고기뭇국같이 볶다가 끓이는 요리도 태우거나 눌어붙지 않고 맛있게 완성할 수 있다.

테팔 ‘트레져 인덕션 냄비’. [사진=테팔]
테팔 ‘트레져 인덕션 냄비’. [사진=테팔]

[신아일보] 최지원 기자

fro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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