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총주간] 오뚜기 황성만 "포스트 코로나, 한 단계 더 성장"
[슈퍼주총주간] 오뚜기 황성만 "포스트 코로나, 한 단계 더 성장"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2.03.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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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주총…'소비자 니즈 충족, 글로벌 영업 강화'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 사장. [사진=오뚜기]
황성만 오뚜기 대표이사 사장. [사진=오뚜기]

오뚜기는 25일 안양공장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를 진행한 가운데 황성만 대표이사 사장(59·사진)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제품 개발과 글로벌 영업 강화로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성만 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성장’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매출을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Needs)에 맞춰 수요를 창출하는 제품을 출시하고, 1등 제품이 많은 강점을 극대화해 매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그는 또 글로벌 사업과 관련해서 “소비자 니즈를 겨냥한 제품 출시로 해외 영업과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얘기했다.

한편 오뚜기는 이날 주총을 통해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김용대·성낙송·선경아 사외이사 후보자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조봉현) 사외이사 후보자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성낙송·선경아)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 7건의 안건을 원안 처리했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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