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식 공매도 개혁, 첫 고비는 금융위-경실련 소송
윤석열식 공매도 개혁, 첫 고비는 금융위-경실련 소송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2.03.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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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개인 참여 확대만으로는 '공정' 회복 못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주식 시장의 불공정 관행 개선에 관해 많은 공약을 내놨다. 사진은 올해 초 증권시장 개장식에 참석했던 때의 모습. (사진=임혜현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주식 시장의 불공정 관행 개선에 관해 많은 공약을 내놨다. 사진은 올해 초 증권시장 개장식에 참석했던 때의 모습. (사진=임혜현 기자)

삼성화재·LG에너지솔루션 공매도 사태를 계기로 공매도 효용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선거 공약으로 공매도 제도개선을 내걸었지만, 보완할 부분이 많다는 분석도 나온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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