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쿡] 3월 3주, 요리 초보자도 OK…코렐·테팔 외 2가지 주방가전
[키친쿡] 3월 3주, 요리 초보자도 OK…코렐·테팔 외 2가지 주방가전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2.03.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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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코로나19 시대. <신아일보>는 일상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주기로 했다. 생활 속 뗄 수 없는 ‘교육, 가전‧가정제품, 자동차, 게임’ 5대 분야를 선정, 매주 분야별 알찬 정보를 접할 수 있게 전달한다. 이에 ‘위클리 시리즈’ 코너를 마련, △알림장 △가전숍 △키친쿡 △주차장 △PC방 타이틀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독자들을 찾아간다.
‘키친쿡’은 부엌에 다채로움을 더하는 다양한 요리·주방용품 소식을 담는다.

코렐 세카 ‘데일리 에어프라이어 오븐’. [사진=코렐브랜드]
코렐 세카 ‘데일리 에어프라이어 오븐’. [사진=코렐브랜드]

3월3주 ‘키친쿡’은 요리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하는 주방소형가전 제품이다. 코렐은 활용성을 극대화한 ‘에어프라이어 오븐’으로, 테팔은 단계별 가이드 레시피를 갖춘 ‘쿡포미’로, 쿠첸은 최대 3마리까지 한 번에 굽는 ‘생선구이 오븐’으로 간편하고 즐거운 조리를 돕는다.

◇코렐- 베이킹·바베큐까지 한 번에…‘데일리 에어프라이어 오븐’

코렐의 주방소형가전 브랜드 코렐 세카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데일리 에어프라이어 오븐’을 출시했다. ‘데일리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일반 에어프라이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베이킹과 바비큐 등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제품은 33리터(ℓ) 대용향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을 요리할 수 있다. 제품과 온도를 최대 220도까지 올리는 고속 히팅 기능과 내부 열을 고르게 회전시켜주는 공기회전 시스템을 갖춰 요리 시간을 단축하고 요리 겉과 속을 고르게 익힌다. 조리 후 남겨지는 기름때와 이물질은 셀프 클리닝 기능으로 해소해 편리성을 높였다. 코렐 세카는 ‘데일리 에어프라이어’ 외에도 △나혼자 라면포트 △풀스텐 에어프라이어 오븐 △원터치 히팅 블랜더 등 주방에서의 편의성을 높여줄 제품을 동시 출시했다.

◇테팔– 100가지 자동모드 탑재…‘쿡포미’

테팔 ‘쿡포미’는 핸즈프리 오토쿠킹 시스템이 적용돼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완벽한 집밥을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고 단계별 가이드를 따라하면 된다. 제품은 자동모드, 수동모드, 재료모드, 즐겨찾기 모드 등 총 4가지 조리모드를 적용했다. 한국인 식생활에 맞게 엄선한 100가지 자동모드는 소갈비찜, 잡채 등 일품요리부터 국물요리, 건강요리, 외국요리까지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쿡포미’는 압력과 화력, 조리 시간, 증기 배출까지 알아서 자동으로 조리해 요리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없다. 70킬로파스칼(kPa) 고압과 160도 화력은 짧은 시간에도 음식을 빠르게 조리한다.

쿠첸 ‘생선구이 오븐’. [사진=쿠첸]
쿠첸 ‘생선구이 오븐’. [사진=쿠첸]

◇쿠첸- 냄새·연기 걱정 제로…‘생선구이 오븐’

쿠첸 ‘생선구이 오븐’은 생선굽기는 물론 미니오븐, 토스터 등으로도 활용 가능해 다양한 메뉴를 시도하기 좋다. 특히 전면에 투명 유리창이 있는 오픈형 구조로 음식 조리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요리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제품은 표면적이 넓은 와이드그릴을 탑재해 생선을 최대 3마리까지 한 번에 구울 수 있다. 또 바스켓형 오븐에서는 겹쳐서 조리해야만 했던 냉동 만두나 튀김은 물론 한 번에 데우기 힘들었던 냉동 피자 한 판도 뭉침 없이 고르게 펼쳐서 조리할 수 있다. ‘생선구이 오븐’은 석영관 히팅 방식을 적용해 상하 4개 석영관에서 서서히 전달되는 열과 열풍으로 식재료를 골고루 맛있게 가열한다.

◇코웨이–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 적용…‘노블 인덕션 프리덤’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 간 경계선을 완전히 없애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형태와 크기에 제한 없이 다양한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다. 또 용기 모양에 따라 화구 가열 사이즈가 조절돼 넓은 팬, 사각그릴 등 부피가 큰 용기도 손쉽게 요리 가능하다. 코웨이는 화구당 개별 조작부와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제품 상판에 용기를 올리면 자동으로 용기를 인식해 화력 설정 후 바로 사용 가능하다. 여러 요리를 동시에 할 때에도 디스플레이 위에 각 위치별 개별 조작부가 표기돼 화구별 화력과 설정 시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은 스마트 오토 센싱을 통해 가열 중 용기 위치를 옮겨도 설정값을 재입력할 필요 없이 이동 구간을 감지해 설정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fro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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