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철 합참의장, 공군작전사령부 방문
원인철 합참의장, 공군작전사령부 방문
  • 허인 기자
  • 승인 2022.01.2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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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 및 미사일 방어 대비태세 점검

이어 원 의장은 탄도탄작전통제소를 방문하여, 탄도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탄도탄작전통제소는 탄도탄대응작전의 ‘컨트롤 타워’로서 전방위 미사일 위협에 대한 ‘탐지-결심-방어’의 작전수행절차를 완벽하게 조정·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모든 작전요원들에게 “우리 군이 보유한 북한의 미사일 탐지 및 요격능력에 대한 자신감과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최일선에서 근무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 역할과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합참 관계자는 “이번 합참의장의 공군작전사령부 현장지도는 최근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와 관련하여, 우리 군의 ‘대응능력과 준비태세’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원인철 의장은 27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에 라캐머라 연합사령관을 만나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상황을 평가하고, 한·미가 긴밀히 공조하여 연합방위태세를 공고히 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확인했다.

 

[신아일보] 허인 기자

hurin02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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