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사이언스 자회사 프레시코, 코로나19 의료진에 2억 상당 물품 기부
넥스트사이언스 자회사 프레시코, 코로나19 의료진에 2억 상당 물품 기부
  • 김용만 기자
  • 승인 2022.01.27 1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동부병원 등 3곳에 ‘바로 짜먹는 비타겔200’ 전달
콤부차 친환경 PET병 제조, 산림탄소상쇄사업자 등록 등 ESG 경영 확대
로나19 전담병원 서울특별시 동부병원에서 물품 기부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로나19 전담병원 서울특별시 동부병원에서 물품 기부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넥스트사이언스 자회사 프레시코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2억 1000만원 상당의 ‘바로 짜먹는 비타겔200’ 1만500팩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프레시코가 전달한 ‘바로 짜먹는 비타겔200’은 비타민C 하루 권장 섭취량의 2배를 1포에 담은 튜브형 제품으로 시간에 쫓기는 의료진들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서울 동부, 서북, 서남병원 등 3곳에 3500팩씩 전달돼 방역의 최전선에서 사투중인 의료진들의 피로회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프레시코는 모회사 넥스트사이언스의 ESG경영 방침에 맞춰 사회공헌과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여한 항산화 건강음료 ‘아임얼라이브 콤부차’를 유리병 외 분리배출이 용이한 친환경 PET 제품으로도 판매하고 있다.

넥스트사이언스도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에 부응하기 위해 강원도 횡성에 보유한 토지를 활용, ‘산림탄소상쇄사업자’ 등록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프레시코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2년 넘게 의료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건강제품을 전달했다”며 “프레시코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ESG경영을 실천함으로써 고객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