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배출 금지
파주,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배출 금지
  • 김순기 기자
  • 승인 2022.01.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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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는 설 연휴 법정공휴일 미화원 휴무(30일~2월2일)에 따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에 따라 시민들은 연휴 전날인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생활폐기물을 배출해서는 안되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일부터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다. 다만, 운정신도시 내 자동집하시설이 설치된 지역은 평소처럼 집하시설을 통해 종량제봉투를 배출할 수 있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상황반과 11개 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불편 사항과 민원을 처리한다. 또한 시는 28일까지 설 연휴 대비 가로 청소 특별 점검 및 대청소를 통해 청소가 미흡한 구간은 연휴 시작 전에 보완 조치한다.

안석훈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한 도로환경을 위해 연휴 전날부터 쓰레기를 배출하지 말아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파주/김순기 기자 

koko58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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