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2021년 업적평가대회 개최
신한카드, 2021년 업적평가대회 개최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2.01.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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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된 신한카드 2021년 업적평가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된 신한카드 2021년 업적평가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지난 20일 2021년 업적평가대회를 개최하고,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달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경험을 구축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적평가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을 통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업의 성장·미래 고객·조직 문화 등 3가지 관점에서 차별화된 경험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플랫폼 기반의 신금융과 뉴커머스 등 창조적 비즈니스 추진을 통해 업의 영역을 지속 확장하고, 디지털 신기술과 빅데이터 역량에 기반한 미래 고객 가치를 극대화해 그동안 축적된 조직 경험과 끊임없는 학습 활동을 통해 비약적인 문화 대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임 사장은 "바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범선이 아닌 스스로 힘차게 움직이는 크루즈처럼 대전환의 주체가 돼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이고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며 "전 직원 한명 한명이 셀프 리더십을 통해 '일류 신한'과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달성을 향해 돌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신아일보] 김보람 기자

qhfka718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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