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 대장' 수상
농협생명,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 대장' 수상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2.01.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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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 사회공헌 활동 및 기부금 후원 인정받아
(왼쪽부터)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한국 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부금 1억을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왼쪽부터)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한국 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이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활동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대장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명예 대장은 대한적십자사가 인도주의 활동에 공로가 큰 회원에게 주는 유공장(유공 표창)이다.

농협생명은 지난 2015년 제빵봉사를 시작으로 적십자사와 인연을 맺고 △명절 농산물꾸러미 나눔 △여름철 삼계탕 나눔 △동절기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농협생명은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 및 기부금 후원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명예 대장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한국 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부금 1억을 대장 수상과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올해 농협생명은 ESG 경영 실천을 앞장서기 위해 △환경 분야 사회공헌활동 확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및 지역사회 환원 △농촌 및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한 지원 등 3가지 사항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사회 각계각층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농협생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hfka718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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