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도시개발·정비' 등 주력 부문 강화
신동아건설, '도시개발·정비' 등 주력 부문 강화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2.01.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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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등 사업 다각화도 추진

신동아건설이 올해 도시개발과 정비사업 등 주력 부문을 고도화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친환경 등을 사업 분야 다각화를 꾀한다.

20일 신동아건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주력 사업 부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공공사업과 도시개발사업, 정비사업, 토목사업 등 기존 주력 부문을 고도화해 성장기반을 마련한다. 친환경 사업과 M&A(인수합병)를 통해 사업 다각화도 추진한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대응에도 나선다.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경영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고 안전팀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해 현장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또 작년 수주액 2조20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수주 목표액을 3조원으로 잡고 성장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 밖에도 오는 3월 경기 의정부에서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을 시작으로 연내 3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진현기 신동아건설 사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현장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안전 경영에 매진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만족도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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