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구, 코로나19 특별방역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포항 남구, 코로나19 특별방역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 배달형 기자
  • 승인 2022.01.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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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합동으로 6개 지역 점검
(사진=남구청)
(사진=남구청)

경북 포항시 남구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읍면동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유흥업소,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방역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12개조 52명(공무원 42명, 점검반 10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다중이용시설 밀집된 오천, 문덕, 상대동 젊은의 거리 등 6개 지역을 중심으로 21일까지 집중 점검 및 계도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복조 남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집중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뿐 아니라 긴급 읍면동장회의를 통해 연중 각 분야별로 추진해 온 방역 대책도 점검해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생활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포항/배달형 기자

bdh25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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