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사항 브리핑
진주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사항 브리핑
  • 김종윤 기자
  • 승인 2022.01.12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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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확진자 23명(진주 2595~2617번) 발생
확진자 2617명(완치 2466 치료 중 144 사망 7) / 자가격리자 274명
조규일 시장 코로나19 브리핑사진/김종윤기자
조규일 시장 코로나19 브리핑사진/김종윤기자

경남 진주시 조규일 시장은 12일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에서 “오늘 23명(진주 2595~2617번)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자가격리자 2명(진주 2595, 2596번), 해외입국자 3명(진주 2597~2599번), 기 확진자의 접촉자 15명(진주 2600~2614번,가족 4명)" 면서"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진주 2615~2617번,가족 2명)이다."고 밝혔다.

먼저" 자가격리자 2명과 해외입국자 3명의 검사 진행 과정으로 진주 2595번, 2596번 확진자는 지난 2일 입국하여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진주 2597, 2599번 확진자는 어제(11일) 입국하여 해외입국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진주 2598번 확진자는 지난 9일 입국한 후, 어제(11일) 재검사(지난 9일 실시한 검사에서 수치 불명확으로 재검사)를 실시하여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다음은 "기 확진자의 접촉자 15명(가족 4명)검사 진행 과정은 진주 2600번 확진자는 2573번(1.9.확진 : 시민 무료 선제검사자)의 가족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완료에 따른 수동감시자 추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진주 2601, 2602번 확진자는 2591번(1.11.확진 : 2580번:1.10.확진의 접촉자)의 가족이고, 진주 2603번 확진자는 2593번(1.11.확진 : 2580번,1.10.확진)의 접촉자의 가족이며,진주 2604~2614번 확진자 11명은 2590번(1.11.확진 : 2580번,1.10.확진의 접촉자)의 접촉자로 접촉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서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가족 2명)의 검사 진행 과정은 진주 2615번 확진자는 김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진주 2616번 확진자는 창원 6485번(1.10.확진)의 가족이며,진주 2617번 확진자는 서울 은평구 확진자(서울 은평구 2634번:1.9.확진)의 가족으로 접촉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분들의 이동 동선 및 접촉자·동선노출자는 파악 중이다."고 했다.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총괄 추진상황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617명이고, 완치자는 2,466명이며,144명은 치료 중이고, 자가격리자는 274명이며, 그동안 우리 시는 653,727명에 대하여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진주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하여 정부 지원이 미비했던 노점상을 대상으로 진주형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면서" 공고일(1.10.) 현재 우리 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전통시장 및 시가지 등에서 1년 이상 상시적으로 영업하고 계신 분은 오늘(12일)부터 다음달(2월) 11일까지 지원금 지급을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지원에는 전통시장 내 점포를 임차하여 영업 중인 무등록 영세 상인을 포함하며, 사업장이 여러 곳이라도 1개소만 지원 대상이 된다."며" 신청은 전자우편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시청 방문을 통한 현장접수로 동시 진행되며, 현장접수 시 영업장소에 따라 접수처가 다르므로 방문하시는 분은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시는 지난 10일부터 제6차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여행업과 유원시설업(여행업·유원시설업 : 3분기 정부 손실보상금 지급 대상 제외 업종), 법인택시·전세버스 운수종사자, 문화예술인 및 특수고용·프리랜서 등을 대상으로 진주형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 시 누리집의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소관 부서, 특수고용·프리랜서 등, 법인택시·전세버스 운수종사자, 문화예술인·단체에 전화 주시면 친절히 안내 드리겠다."고 전했다.

[신아일보] 진주/김종윤 기자

kyh7019@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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