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테크, 사회적기업과 재활자원 업사이클링 네트워크 구축
코레일테크, 사회적기업과 재활자원 업사이클링 네트워크 구축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1.12.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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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배출 플라스틱 새활용 사업 등 추진
임재익 코레일테크 대표이사(좌측)와 변의현 우시산 대표가 지난 15일 재활자원 업사이클링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코레일테크)
임재익 코레일테크 대표이사(왼쪽)와 변의현 우시산 대표가 지난 15일 재활자원 업사이클링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코레일테크)

코레일테크가 지난 15일 사회적기업 우시산과 철도산업에서 배출되는 플라스틱 등에 대한 업사이클링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플라스틱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행력 확보를 위한 협업 강화 △철도산업 배출 재활자원 업사이클링 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앞으로 코레일테크는 전사적 협업을 통해 철도배출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가구에 업사이클링 제품을 기부할 계획이다.

임재익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재활자원 선순환을 통해 친환경 경영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친환경 책임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out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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