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사단] 삼성전자, 외국인‧여성 임원 17명…역대 '최다'
[삼성사단] 삼성전자, 외국인‧여성 임원 17명…역대 '최다'
  • 송창범 기자
  • 승인 2021.12.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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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본관 입구.[사진=신아DB]
삼성 본관 입구.[사진=신아DB]

삼성전자는 9일 ‘2022년 정기 임원 인사’ 발표를 통해 외국인과 여성 임원을 17명 승진시켰다 밝혔다.

2017년 11명, 2018년 11명, 2019년 9명, 2020년 10명에서 이번에 17명으로 역대 최다 임원을 배출시켰다.

부사장으로 SET부문 SEA법인(미국) Mobile Biz.장 주드 버클리 부사장이 나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조직 혁신과 지속가능경영의 기반이 되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및 여성에 대한 승진 문호 확대 기조를 유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kja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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