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사단] 삼성전기, 새 선장에 장덕현 삼성전자 사장 내정
[삼성사단] 삼성전기, 새 선장에 장덕현 삼성전자 사장 내정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1.12.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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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다양한 제품 기술 리더십 갖춰"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사진=삼성전기]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사진=삼성전기]

삼성전기가 경계현 사장 대신 장덕현 삼성전자 부사장을 새 선장으로 맞이한다.

삼성전기는 7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장덕현 삼성전자 부사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삼성전기를 이끌었던 역임했던 경 사장은 삼성전자로 이동해 대표이사직과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을 맡는다.

장 신임 사장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솔루션(Solution)개발실장, System LSI사업부 LSI개발실장, SOC개발실장, Sensor사업팀장 등을 역임한 반도체 개발 전문가다.

삼성전기는 장 신임 사장에 대해 “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다양한 제품의 기술리더십을 갖췄다”며 “삼성전기가 경쟁사를 뛰어넘어 글로벌 톱(Top) 부품회사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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