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DMZ마을 이야기 담은 신망리 마을박물관 개관
연천군, DMZ마을 이야기 담은 신망리 마을박물관 개관
  • 김명호 기자
  • 승인 2021.12.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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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천군)
(사진=연천군)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신망리역이 DMZ 이야기를 품은 마을박물관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연천군은 지난 5일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경원선 간이역인 신망리역에서 김광철 연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박물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 신망리 작은 마을 박물관은 지난 해 경기문화재단 에코뮤지엄 사업 일환으로 한국전쟁이후 대표적인 수복마을로서 신망리일대의 역사와 지역주민의 이야기를 재조명하기 시작했고, 올해 연천군이 코레일과 신망리역 임대계약을 통해 신망리역을 마을박물관의 거점으로 조성으로 시작했다.

군 관계자는 “신망리 마을과 같이 연천군 DMZ마을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 관광자원화로 관광객들에게 연천의 DMZ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이를 통해 연천 DMZ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김명호 기자

 

audgh19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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