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공포에 골드만삭스, 2022년 미국 GDP 전망 하향 조정
오미크론 공포에 골드만삭스, 2022년 미국 GDP 전망 하향 조정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1.1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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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도 하방 시나리오에도 공급 병목 악화 불가피
뉴욕 번화가의 모습. (사진=LG전자)
뉴욕 번화가의 모습. (사진=LG전자)

조셉 브릭스 골드만삭스 연구원은 "오미크론이 경제 회복을 늦출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연간 성장률은 4.2%에서 3.8%로 전망치가 변경됐고, 특히 4분기 성장률은 2.9%로, 당초 3.3%에서 0.4%p 낮춘다고 밝혔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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