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교육
계양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교육
  • 박주용 기자
  • 승인 2021.12.02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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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계양보건소)
(사진=계양보건소)

인천시 계양구보건소는 공동주택, 체육시설, 도서관, 사회복지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 103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위탁 교육기관인 카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응급처치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법,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이론과 실습 등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2차예방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아파트 단지 등을 찾아가 교육을 실시했다. 구에는 공공보건 의료기관, 500세대이상 공동주택, 공공기관 등 총179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설치돼 있으며,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는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매월 정기점검, 관리를 하도록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족과 이웃을 살릴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교육,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응급처치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계양/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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