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광주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대보건설, 광주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1.12.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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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34·59㎡ 공동주택 146가구·부대복리시설 조성

대보건설이 지난달 27일 광주광역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대보건설은 이 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13층 2개 동, 전용면적 34·59㎡ 146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짓게 된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약 24개월이다.

이번 수주로 대보건설은 지난 3월 부천 가로주택정비사업과 9월 제주도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에 이어 올해 3번째 정비사업을 따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민간과 공공아파트 4만7000여가구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광주시 북구 최고 명품아파트로 완성할 것"이라며 "수도권 및 전국 각지에 지속적인 수주를 통해 하우스디 브랜드 위상을 제고하고 대보건설 주거상품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out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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