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동절기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진해, 동절기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 박민언 기자
  • 승인 2021.11.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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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지난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동절기 종합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사진=진해구)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지난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동절기 종합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사진=진해구)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지난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동절기 종합대책 보고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3월12일까지 추진하는 이번 종합대책은 △빈틈없는 안전관리 △섬세하고 촘촘한 시민 체감형 민생안정 △더불어 따뜻한 겨울 보내기 등 3개 분야에서 15개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동절기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자활센터 등 취약계층 생활·이용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생활안전에 힘쓰며, 한파 대비책으로 철저한 제설 대응체계를 완비, 적설지역에 대한 안전대책을 강화한다. 또 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겨울철 보호대책을 실시한다.

최인주 구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상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종합대책의 분야별 추진계획에 최선을 다하고 혹시라도 누락된 부분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보완이 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조체제를 상시 유지해 달라”고 말했다.

mu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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