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일본서 모바일 게임 'NBA RISE TO STARDOM' 정식론칭
그라비티, 일본서 모바일 게임 'NBA RISE TO STARDOM' 정식론칭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1.11.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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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이벤트로 풍성한 혜택 마련
NBA RISE TO STARDOM.[이미지=그라비티]
NBA RISE TO STARDOM.[이미지=그라비티]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일본지사(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 GGA)를 통해 현지에 모바일 스포츠 게임 ‘NBA RISE TO STARDOM’을 정식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NBA RISE TO STARDOM은 전·현직 NBA 선수를 획득해 팀을 구성한 후 다른 유저들과의 경기를 통해 팀을 성장시킬 수 있는 NBA 공식 온라인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테판 컬리, 제임스 하든, 데릭 로즈 등 현역 선수뿐 아니라 케빈 가넷, 팀 던컨 등 역대 레전드 선수까지 450명 이상의 선수가 실명으로 등장한다. NBA 역사상 두 번째 일본인 선수인 와타나베 유타 선수도 공식 엠버서더로 활동한다.

그라비티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게임쇼 ‘G-STAR 2021’에서 인게임 장면을 활용한 홍보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GGA는 신작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9일 오후 2시59분까지 기간 한정 미션을 클리어하면 아이템을 지급한다. 오는 30일까지 총 10편의 오리지널 방송 시청 횟수 합계를 일정 수치 이상 달성하면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동영상 시청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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