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바리스타 양성과정 수료식 열어
부안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바리스타 양성과정 수료식 열어
  • 김선용 기자
  • 승인 2021.11.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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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24일 전북대학교 부안캠퍼스에서 방역수칙 준수 속 '바리스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군 농어업·농어촌 일자리 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바리스타 양성과정은 총 12회에 걸쳐 이론 및 실기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31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을 취득했다.

교육을 이수한 A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바리스타로 창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이번과 같이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시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남선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안군내 예비 창업자 및 전문가 양성으로 농업·농촌에 거주하는 지역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부안/김선용 기자

ksy26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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