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아
그룹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아
  • 이상명 기자
  • 승인 2021.11.2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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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리사. (사진=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방송‧연예계에 따르면 리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전날 리사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리사가 24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즉시 나머지 멤버(제니, 지수, 로제)에 대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들 3명은 아직 밀접 접촉자로 분류 되지는 않았다. 현재 나머지 멤버들의 검사 결과는 진행 중이다.

소속사는 “관련 내용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했다. 보건당국의 지침 이상 (수준)의 강도 높은 선제적 조처를 시행했다”고 덧붙였다.

vietnam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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