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립교향악단, 제181회 정기연주회
성남시립교향악단, 제181회 정기연주회
  • 전연희 기자
  • 승인 2021.11.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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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모닝우슈코와 생상스, 드보르작’ 공연

경기도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81회 정기연주회로 ‘모닝우슈코와 생상스, 드보르작’을 공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현재 폴란드 브로츠와프 오페라 지휘자 및 슈체친 예술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피오트르 보르코프스키가 지휘한다.

첫번째 무대는 폴란드 작곡가 모니우슈코의 오페라 서곡 ‘Halka’를 연주한다.

이어 생상스 첼로 협주곡 1번을 스위스 제네바 콩쿨에 입상한 첼로 신동 한재민이 협연한다. 마지막 무대로는 드보르작 교향곡 7번을 연주한다.

드보르작의 교향곡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곡은 체코의 민속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

연주회 관람표는 R석 2만원, S석 1만 5000원, A석 1만원이며, 인터파크 또는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청소년과 65세 이상, 장애인 (1~3급), 국가 보훈 유공자, 성남시 병역 명문가는 50%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신아일보] 성남/전연희 기자 

chun21123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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