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3120, 닷새째 3000명대… 위중증 517명
신규확진 3120, 닷새째 3000명대… 위중증 517명
  • 이종범 기자
  • 승인 2021.11.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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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주말인 21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00명대를 나타냈다. 위중증 환자도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3120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41만542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화진자 중 국내 발생 사례는 3098명이고, 해외유입은 22명이다.

전날(3206명·당초 3212명에서 정정)보다 86명 줄었지만 지난 17일(3187명) 이후 닷새 연속 3000명대를 이어갔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30명이다. 80세 이상 21명과 70대 5명, 60대 4명 등 모두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3274명, 확진자 대비 사망자 수인 치명률은 0.79%다.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9명 많은 517명이다.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서울 1315명, 경기 988명, 인천 230명 등 총 2506명(80.9%)으로 수도권 중심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비수도권은 부산 86명, 경남 76명, 강원 75명, 광주 70명, 충남 47명, 대전 43명, 대구 42명, 전북 40명, 전남 37명, 경북 25명, 충북 20명, 제주 15명, 울산 9명, 세종 7명 등 총 592명(19.1%)이다.

baramssu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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