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6기 'NH디지털Challenge+' 출범
NH농협은행, 6기 'NH디지털Challenge+' 출범
  • 배태호 기자
  • 승인 2021.10.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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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메타버스·블록체인 등 27개 혁신 기업 선발
(사진=NH농협은행)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22일 제6기 'NH디지털챌린지플러스(Challenge+)'를 출범했다.

'NH디지털Challenge+' 6기는 AI, AR·VR·메타버스, 블록체인 등의 디지털 신기술 분야는 물론 프롭테크, 바이오, ESG 등 다양한 분야의 27개 혁신 기업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기업들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6개월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NH농협은행은 선발 기업에 △범농협 계열사와의 사업제휴 기회 △투자지원  △역량강화 전문교육 △NH디지털혁신캠퍼스 내 업무공간 △데모데이 △밋업데이(협업세미나) △1:1 오피스아워 △네트워킹 행사 △후속 투자 유치 기회 등을 제공한다.

이상래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유망 혁신 기업들과 함께 고객에게 디지털 신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th7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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