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올해 농촌 노후주택 개선 119곳…ESG 강화
농어촌공사, 올해 농촌 노후주택 개선 119곳…ESG 강화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1.10.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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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활동
취약계층 주거안정, 삶의 질 제고
농어촌공사 임직원들이 농촌 노후주택 개선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공사 임직원들이 농촌 노후주택 개선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2일 전남 나주시 남평읍 1인 취약가구에서 지붕 누수 보수작업과 벽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 집 고쳐주기’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농어촌공사의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사업이다.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농촌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으로서 지금까지 전국의 1589채에 달하는 집을 개선했다. 

올해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추천받은 농촌 노후주택 119곳에 대한 주거 환경개선 활동을 전개 중이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이 있는 농촌을 만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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