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 발로 뛰는 의정활동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 발로 뛰는 의정활동
  • 전연희 기자
  • 승인 2021.10.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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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광명 스포츠몬스터. 이동노동자쉽터 등 방문

경기도 안양시의회는 올해 하반기에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상을 보이고 있다.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1차로 인근 하남시외 광명시를 지난 15일 방문해 체육시설 등 활용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9일 밝혔다.

총무경제위 위원들은 이날 하남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를 찾아 직접 체험하며, 안양시에 접목할 수 있는 실내 체육시설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위원들은 하남 이동노동자쉼터와 광명7동 행복마을관리소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은희 위원장은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안양시에서도 이동노동자쉼터 신규 설치와 행복마을관리소 추가 개소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타 지자체의 우수사업 사례와 개선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에 적극 주문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아일보] 안양/전연희 기자 

chun2112369@hanmail.net